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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유학생 비자 종류, 통계 및 활동 정리

VisionAchiever 2025. 9. 9. 11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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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유학생 비자 종류, 통계 및 활동 정리

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 들어올 때 받는 비자는 주로 D-2(유학) 비자D-4(일반 연수) 비자입니다. 이 두 비자는 학업 목적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되며, 통계적으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.


1. 비자 종류별 통계 및 특징

가장 많은 유학생들이 받는 비자는 D-4 비자입니다. 이는 학위 과정 진학을 준비하기 위해 어학연수 목적으로 한국에 입국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입니다.

  • D-4 비자 (일반 연수): 전체 유학생 비자 발급의 약 60% 이상을 차지합니다. 주로 대학 부설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생들과 초·중·고교 유학생들이 받습니다.
  • D-2 비자 (유학): 전체 유학생 비자 발급의 **약 40%**를 차지합니다. 전문대학, 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에 입학하여 정식 학위 과정을 밟는 학생들이 받습니다.

2. 비자별 준비 사항

비자 종류 주요 신청 대상 필수 준비 서류
D-4 (일반 연수) 어학연수생, 초·중·고교 유학생 여권, 입학허가서, 최종학력증명서, 재정능력 입증 서류(보통 미화 2만 달러 이상), 비자 신청서
D-2 (유학) 전문학사, 학사, 석사, 박사 과정 학생 여권, 입학허가서, 최종학력증명서, 재정능력 입증 서류(보통 미화 2만 달러 이상), 학습계획서, 비자 신청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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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비자별 한국에서 할 수 있는 활동

비자 종류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일
D-4 (일반 연수) 원칙적으로 취업 활동이 금지됩니다. 하지만, 어학연수 6개월이 지난 후 출입국관리사무소의 허가를 받으면 **시간제 취업(아르바이트)**이 허용됩니다. 허용 시간은 평일 주 20시간 이내로 제한됩니다.
D-2 (유학) 학업이 주된 활동이며, 학기 중에는 시간제 취업이 허용됩니다. 어학 능력이 증명되면 학부생은 주 20시간, 석·박사 과정은 주 30시간 이내로 일할 수 있습니다. 방학 중에는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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